늘 제자리에서…

어떤 말을 꺼내야 할까,

글을 쓰고 또 지우다 보니 12시가 넘었습니다.

 

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?

기다리지 않는 시간 앞에 우리,  서 있나 봅니다.

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께,

기억하고 있는 모든 추억에

고맙습니다

 

너무 늦게 잠들지는 말아요 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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